아 진짜 회사 때려치우고 공항으로 튀고 싶네요
오늘 부장님한테 한 소리 듣고 나니까 여행 마렵네요.
작년에 다녀온 스위스 사진첩만 뒤적거리고 있습니다.
비행기 표 예매 버튼 누르기 직전인데, 다음 달 카드값 생각하며 참습니다.
다들 여행 쿨타임 찼을 때 어떻게 참으시나요? 저는 로드뷰로 랜선 여행 중입니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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