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랑/후기
발리 짱구 비치클럽, 음악+파도소리+칵테일... 분위기에 취하네요.
- 이치고 6일 전 2026.01.28 11:31 발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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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번 글에는 우붓 숲속 힐링을 썼는데, 이번엔 정반대의 매력인 바다 쪽 후기입니다. 요즘 발리에서 제일 핫하다는 '짱구' 지역 비치클럽에 다녀왔어요. (핀스 아님 라브리사 추천!) 한국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그 자유로운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.
데이베드 하나 잡고 누워서 서핑하는 사람들 구경하다가, 더우면 수영장에 풍덩 빠지고, 배고프면 피자 시켜 먹고... 이게 진정한 신선놀음이죠. 해 질 때쯤 되니까 DJ가 음악 바꿔주는데 사람들이 다 같이 환호하고 춤추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. 서양인들이 많아서 그런지 이국적인 느낌이 확 들더라고요. 발리 가시는 분들, 일정 하루는 꼭 비치클럽에 투자하세요. 입장료가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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